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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연나이 31살 공기업 준비, 현실적일까요

마더보드

NCS, 전공과목은 아예 노베이스입니다. 회계학은 그나마 쉬울거같습니다. 기간은 1년정도 죽었다 생각하고 승부 볼 계획입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기간일까요? ​ 만약 안된다면 1년정도 공백기가 생겨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8.12

답변 5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아무래도 나이가 적지 않은 상황이니까 고민이 많이 되실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2026.08.17


  •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현실적이지 못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기본적인 자격증이 갖춰져 있다면 1년 만에도 충분히 가능하시죠

    2026.08.17


  • z
    zhtkdnjsdl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코사원 ∙ 채택률 67%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백기는 풀어내기 나름입니다

    2026.08.1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실적으로 가능합니다. 오히려 금융공기업을 처음 준비하면서 NCS와 전공이 완전 노베이스라면 1년 정도를 잡는 것은 무리한 기간이 아니라 상당히 현실적인 계획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1년이라는 기간 자체보다 처음부터 목표 기관과 시험 과목을 좁히는 것입니다. 금융공기업이라고 해도 기관마다 NCS 유형과 전공 범위가 다르고 회계학을 보는 곳과 경제학 경영학을 보는 곳이 다르기 때문에 처음부터 모든 금융공기업을 준비하면 1년을 써도 부족할 수 있습니다. 회계학이 상대적으로 편하게 느껴진다면 회계 전공을 중심으로 지원기관을 먼저 선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처음 2개월 정도는 회계 기본이론과 NCS 기본기를 동시에 시작하고 이후에는 기출문제를 통해 본인이 어느 정도까지 올라오는지 확인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NCS는 처음부터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등 영역별 유형을 익히고 기본적인 풀이법을 만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후에는 반드시 시간을 재고 기출을 풀면서 속도를 올려야 합니다. 그리고 1년 공백기를 너무 두려워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금융공기업 준비를 1년 동안 했다면 면접에서 왜 공백기가 있었느냐는 질문이 나올 수 있지만 NCS와 전공시험을 체계적으로 준비했고 실제 필기시험에 여러 차례 응시했다는 사실 자체가 충분한 설명이 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아무런 방향 없이 자격증만 추가하면서 1년을 보내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다만 저는 처음부터 1년을 전부 걸고 올인하는 방식보다는 3개월 단위로 중간평가를 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3개월 후에는 회계 기본이론을 어느 정도 끝냈는지 NCS 기본문제에서 어느 정도 점수가 나오는지 확인하고 6개월 후에는 실제 금융공기업 기출을 풀어 현재 합격선과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6개월이 지나도 점수가 크게 올라오지 않는다면 그때는 목표 기관을 조정하거나 사기업 금융권과 일반 기업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면 됩니다. 그리고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는 것이 아닙니다. NCS와 전공시험이 핵심이고 자격증은 보조수단입니다. 회계학을 선택했다면 회계 기본기를 확실히 만들고 재무회계와 원가관리회계를 중심으로 기출까지 연결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2026.08.13


  • 린린아빠2삼성 E&A
    코이사 ∙ 채택률 79%

    사기업의 경우 현재 나이가 일반적으로 마지노선이라고 보시면 되고 공기업 준비가 현실적으로 나을 수도 있습니다. 공기업의 경우 사람에 따라서 준비기간이 다른데 집중해서 준비하면 1년이면 충분합니다. 일단 영어와 필요한 자격증을 먼저 취득하시고 NCS를 준비하시면 될 겅 같습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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